고양시청 신록, 전국역도선수권 男 일반 61㎏급 3관왕
고양시청 신록, 전국역도선수권 男 일반 61㎏급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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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신록

‘경량급 기대주’ 신록(19ㆍ고양시청)이 제93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1㎏급서 3관왕에 올랐다.

신록은 21일 경남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자 일반부 61㎏급 인상 2차 시기서 124㎏을 들어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어 용상에서도 2차 시기서 150㎏을 들어 우승한 뒤, 합계서 274㎏으로 김선영(충북역도연맹ㆍ262㎏)을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을 차지했다.

또 신재경(평택시청)은 여자 일반부 49㎏급서 금메달 2개를 수확했다. 신재경은 인상 3차 시기서 77㎏을 들어 78㎏을 기록한 이슬기(경상북도개발공사)에 1㎏ 차로 뒤져 2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용상 3차 시기서 95㎏을 들어올려 94㎏을 드는데 그친 문정선(광주광역시청)을 제치고 우승한 뒤, 합계서도 172㎏으로 문정선(167㎏)에 5㎏ 앞서며 금메달을 추가, 2관왕이 됐다.

한편, 이지연(수원 청명고)은 여고부 81㎏급 인상 3차 시기서 90㎏을 들어올렸지만 91㎏을 든 박수민(포항해양과학고)에 밀려 준우승했다. 용상서도 2차 시기서 110㎏을 들어올리며 은메달을 추가, 합계 200㎏으로 은메달만 3개를 획득했다.

권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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