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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은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구슬땀을 흘려 남아프리카공화국 산불 피해복구에 나섰다.지난달 18일(현지시간)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 테이블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산불은 강품을 타고 인근 케이트타운대학교(UCT)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이에 학교는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봉사단 ‘아세즈(ASEZ)’에 도움을 요청했고 아세즈 회원뿐만 아니라 신자들도 힘을 보탰다.진화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된 지난 29일(현지시간),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은 UCT 도서관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이곳 도서관에는 남아공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5-09 19:10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지구촌 분쟁지역 중 하나로 오랜 분쟁지역인 아프리카와 필리핀 민다나오섬 등을 방문해 전쟁 종식과 지구촌 평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8년 8월에는 10박 11일간의 일정으로 29차 아프리카 평화순방을 진행했다. 이 순방에서 아프리카 55개국 연합기구 입법기관인 범아프리카 의회(PAP)는 이만희 대표에게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공식 지지서신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HWPL은 2014년 1월 평화사절단이 40년간 분쟁이 끊이질 않은 필리핀 민다나오섬 평화순방에 나서

종교 | 황선학 기자 | 2021-05-05 20:15

죄 사함의 기쁜소식을 전 세계에 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한국기독교연합(KCA)은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오는 10~14일 성경세미나를 연다. 박옥수 목사는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선교를 선도하는 미국 대표 기독교 채널 CTN에서 ‘요한복음 강해’를 방송 중이다.전 세계 기독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정확한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삶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 도시와 세계 각국에서 개최돼왔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5-04 20:22

고(故)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이 지난 1일 용인 천주교 용인공원묘원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노환으로 지난달 27일 선종한 그는 5일간의 장례 일정을 마치고 세상과 작별했다.이날 정 추기경의 하관예절이 진행된 용인 묘원은 고인의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객들의 기도 소리가 가득했다.오후 1시 20분께 정 추기경을 실은 운구차량이 묘원으로 들어섰다.정 추기경의 영정을 앞세운 가운데 8명의 사제가 230㎝의 삼나무 관을 중앙통로를 통해 운구했다. 관에는 고인 손의 묵주를 제외하고 아무런 부장품도 들어가지 않았다.고인의 관이 지나가자 추모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5-01 15:04

고(故) 정진석 추기경의 입관식이 30일 오후 5시 명동성당에서 거행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올리는 입관식에서는 투명 유리관에 안치된 고인의 시신을 정식 관으로 옮긴다.입관예절은 모두 비공개다.서울대교구는 27일 오후 선종한 정 추기경 시신을 당일 자정을 기해 명동성당 대성전에 마련된 투명 유리관에 안치했다. 참배객들은 정 추기경을 가까이서 바라보며 조문할 수 있었다. 이날 입관식 이후로는 더는 고인의 모습을 볼 수는 없다.28, 29일 양일간 정 추기경의 빈소를 찾은 참배객은 3만1천여명으로 파악됐다.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4-30 16:39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을 지낸 정진석 추기경이 투병 끝에 27일 선종했다. 향년 90세.28일 천주교계에 따르면 1931년생인 정 추기경은 1950년 서울대 공대에 진학했다. 그러나 전쟁의 참상을 겪은 뒤로 1954년 3월 18일 서울 대신학교에 입학, 이후 7년만인 1961년 3월 18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사제품을 받았다.신부가 된 정 추기경은 서울대교구 약현성당 보좌신부로 첫 사목활동을 했다.1965년 7월부터 2년여간 서울대교구장 비서 겸 상서국장을 한 정 추기경은 1968년에는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길에 오른다. 3년간 라틴어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4-28 08:34

세계 기독교인에게 죄 사함의 기쁨을 주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부터 5일간 온라인으로 열린다.한국기독교연합(KCA)가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GoodNews TV’를 통해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생중계한다. 영어와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5개 국어 통역으로 중계된다. 이번 성경세미나에서는 10일 저녁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총 9차례 박옥수 목사의 설교를 들을 수 있다.‘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986년,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4-22 15:38

세계 각국에서 백신 접종을 진행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방역 물품조차 부족한 국가도 있어 국경을 초월한 협력이 시급하다. 이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구촌 가족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전방위로 대응하고 있다.■하나님의 교회, 세계 곳곳에 방역물품 지원하나님의 교회는 가나 아크라시 공립학교 32곳과 가사우스시 공립학교 45곳에 손 세척용 물통 160개와 일회용 타월 85상자를 지원했다. 아프리카 전역에선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교를 잠정 중단했지만 가나는 봉쇄조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4-14 19:05

천주교 수원교구는 오는 7일부터 부활 시기인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한다.수원교구는 부활 시기에도 여전히 폭력과 유혈 사태로 고통받는 미얀마의 조속한 평화를 위해 미사 봉헌을 결정했다. 첫 미사는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천주교 수원교구 이주사목회관에서 거행된다. 미사 참례 인원은 30명으로 제한한다.수원교구는 군부에 맞선 미얀마 국민을 위해 3만달러를 우선 전달한 바 있다. 교구민의 관심과 후원을 요청하며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모금’ 계좌도 만들었다. 모금 기간은 5월 23일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4-05 10:07

4월4일 부활절을 맞아 전 세계 기독교인이 함께하는 온라인 부활절 예배가 개최됐다.기독교지도자연합(CLF)이 주최하는 ‘2021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는 기쁜 소식 강남교회에서 오전 5시30분과 오전 10시 두 차례 열렸다. 이번 부활절 예배는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현장 예배와 함께 6개국어 동시통역으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해외 주요 방송사를 통해서도 방송된다.부활절 예배에는 각국 주요 교단 목회자와 정치인을 비롯한 100여개국 기독교인이 참여해 부활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계가 처한 위기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4-04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