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문화재단, 다음달 부평키즈페스티벌 개최
부평구문화재단, 다음달 부평키즈페스티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부평구문화재단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공연장 및 야외광장에서 ‘부평키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올해 5회째 진행하는 페스티벌은 축제기간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가족이 함께 야외공연을 즐길 수 있어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Sound of Music’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우선 벽화·미디어아트를 통해 아이들이 아빠를 직접 표현해 보는 ‘아빠를 찾아라’ 전시행사와 전통 음악극 ‘봉장취’,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작합창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애니메이션 콘서트’ 등이 공연된다. 아울러 잔디무대와 숲속 작은무대,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8 부키프 어린이 그리기대회’ 등도 마련된다.

재단의 한 관계자는 “음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잊지 못할 어린이날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관련 문의는 부평구문화재단(500-2000)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양광범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