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유리 도색공장서 불…6천500여만원 피해
포천 유리 도색공장서 불…6천500여만원 피해
  • 연합뉴스
  • 승인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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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시 30분께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한 유리 도색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등 151㎡와 유리 완제품 등을 태워 6천599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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