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아는형님' 출격… 끼·매력 발산
이상엽 '아는형님' 출격… 끼·매력 발산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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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제공
▲ jtbc 제공


배우 이상엽이 '성대모사 복사기' 재능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연예계 대표 절친 보아와 이상엽이 전학생으로 찾아와 큰 웃음을 선사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종영 후에도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상엽은 장혁, 정우성, 이상민 등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성대모사 머신'으로 거듭났다. "특히 이상엽은 "아는 형님에서 같은 소속사 선배 마동석과 강호동의 투샷을 보고 싶다"는 희망 사항을 밝혔고 이에 강호동도 어설프게 영화 '범죄 도시' 속 장첸 말투를 흉내 내며 마동석에게 초대 인사를 건넸다.

보아와 이상엽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JTBC '아는 형님'은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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