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 진심 어린 조언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 진심 어린 조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나를 돌아봐 김수미, KBS2 ‘나를 돌아봐’ 방송 캡처

나를 돌아봐 김수미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장동민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화제가 되고 있다.

김수미는 지난 24일 전파를 탄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장동민에게 “형편이 좋아질 때 조심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올해 12년 차다. 감정적인 슬럼프는 있었는데 방송활동은 꾸준히 했다. 쉬지 않고 했다”고 했다.

김수미는 “너도 60살이 넘었을 때 내 인생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생각해봐. 내가 사실 평소에는 집에서는 한두 마디 밖에 안해”라며 “늙을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말 많으면 후배들이 싫어한다”고 했다.

한편 4회 분량의 파일럿으로 기획된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내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나를 돌아봐 김수미, KBS2 ‘나를 돌아봐’ 방송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