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심향 유승의씨 첫 개인전
서예가 심향 유승의씨 첫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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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심향 유승의씨가 안성시 너리굴문화마을 미술관서 첫 개인전을 23일까지 연다.



월정 정주상 선생과 사곡 이숭호 선생에게 사사한 유씨는 이번 전시회에 ‘노자도덕경’이나 ‘반야심경 8곡병’ 등 한문서예는 물론 용비어천가중 ‘일마다’를 비롯 다수의 한글서예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수안 스님 시’는 아름다운 한글과 장지문 그리고 상차림이 그려진 서화도 등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이면서 심향서에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유씨는 대한민국 서예대전 특선 2회, 입선 5회를 거머쥔 실력파로서 안성신협주부교실과 농심 서예지도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672-0882



/이형복기자 mercury@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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