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 미니앨범 ‘리(re:)’로 감성충만...음원차트 ‘돌풍’ 예고
케이윌 , 미니앨범 ‘리(re:)’로 감성충만...음원차트 ‘돌풍’ 예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케이윌 ‘리(re:)’

▲ 케이윌 ‘리(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케이윌, 25일 정오 6번째 미니앨범

케이윌...발라드 점령 예고

감성 가수 케이윌이 25일 6번째 미니앨범 ‘리(re:)’를 발표해 또 한 번 음원 차트 점령을 예고했다. 

‘re:’는 화사한 첫사랑 보다 그리움이 먼저인 사람들을 위한 음악이 담겼다. 특히 시적이고 회화적인 케이윌만의 감성이 잘 표현돼 팬들에게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꽃이 핀다’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작곡가 김도훈·에피톤프로젝트·더네임, 작사가 김이나·민연재 등이 참여해 감성짙은 음악들을 만들어냈다. 

특히 타이틀곡 ‘꽃이 핀다’는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케이윌-김도훈 황금조합의 가치를 증명할 역대급 발라드라는 평이다.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으로 듣는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저며 ‘케이윌표’ 발라드의 저력을 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꽃이 핀다’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등을 작업한 신예 감독 ‘비숍’이 감각적인 연출력을 발휘했다. 

한편, 6번째 미니앨범 ‘re:’를 공개한 케이윌은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케이윌 ‘리(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