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시설관리公 홍보대사에 키즈 케이팝 가수들 위촉
강화 시설관리公 홍보대사에 키즈 케이팝 가수들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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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케이팝 어린이 가수들이 ‘강화군 시설관리공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강화군 시설관리공단은 마니산, 함허동천, 고려궁지 등 11개 관광시설과 10개의 복지, 체육시설 등을 관리 운영하는 공기업이다.

6~13세 어린이로 구성된 키즈 케이팝 어린이 가수들은 앞으로 강화군의 주요 사적지와 관광시설을 배경으로 하는 뮤직비디오 제작, Kids K-Pop 콘서트, 주요 사적지에서 펼쳐지는 Flash Mob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 교육 다큐멘터리 형식의 방송 콘텐츠도 기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설아기자 rsa119@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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