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활기 착공물량 급증
건설경기 활기 착공물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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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활성화로 지난 1월 건축물 착공물량이 작년보다 120.5% 증가했다.



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착공된 건축물은 전국적으로 7천654채로 작년 1월 3천471채보다 120.5% 증가했고 연면적은 267만795㎡에서 510만1천657㎡로 91% 가량 늘었다.



이 기간 서울지역은 266채에서 960채로 260.9%, 인천은 144채에서 221채로 53.5%, 경기도는 490채에서 1천595채로 225.5%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외에 부산(119%), 대구(142.9%), 광주(110.6%), 대전(150%), 울산(117%), 충북(126.3%), 충남(181.5%), 전북(60.5%), 전남(74.1%), 경북(127.1%), 경남(94.6%) 등 수도권 이외지역도 89.7% 물량이 늘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 착공이 작년 1월 1천306채에서 지난 1월 2천287채로 149.2% 뛰었고 상업용도 1천105채에서 2천287채로 107%, 공업용은 505채에서 1천46채로 107.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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