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지역내 석탄일 행사등 제한
구제역 발생지역내 석탄일 행사등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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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는 석가탄신일(19일)이 다가옴에 따라 구제역 발생지역에서의 각종 집회나 행사 등을 제한토록 해당 시·군에 지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구제역 발생농가 인근 위험지역(3㎞)에서는 행사를 할 수 없으며 경계지역(10㎞)의 사찰을 방문하는 사람이나 차량들에 대해서는 소독이 강화된다.



농림부는 특히 안성과 용인, 충북 진천 등 구제역 발생지역에서는 19일 이전에 임시 반상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이같은 방역 지침에 대한 협조와 다른 지역의 사찰 방문 자제를 당부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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