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도 도시가스 공급
재래시장에도 도시가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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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연말까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17억2천900만원을 들여 도시가스를 공급키로 했다.



또 공급소외지역인 단독주택 66개소에 대해서도 66억8천200만원을 투입, 도시가스 배관을 설치할 방침이다.



15일 도와 도시가스사업자에 따르면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LPG 사고예방과 재래시장 활성화, 서민층 생활안정을 위해 올해 1천233억원을 투입, 도시가스를 공급키로 했다.



투자대상 재래시장은 오산중앙시장, 평택 통북·중앙시장, 이천 중앙시장, 성남 모란시장, 파주 금촌·중앙시장, 부천 청과물시장 등 8개소이며 단독주택은 수원·용인·군포·고양·의정부시, 포천·양주군 등 9개 시·군이다.



이에따라 도는 재래시장 가스공급을 위해 설계와 인·허가를 추진하며 단독주택 지역 투자대상은 이달중 정밀조사를 거쳐 최종 확정, 내달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김창학기자 chki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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