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시·군 초·중·고 아침대용 간편식 선호도 조사
7개시·군 초·중·고 아침대용 간편식 선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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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손병길)은 오는 16일까지 수원농생과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고양, 김포, 이천, 화성, 양주, 포천 등 7개 시·군의 초·중·고·대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아침대용식으로 가능한 간편식 선호도를 조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쌀을 이용한 쌀스프, 피자주먹밥 등 신세대 입맛에 맞는 아침식사 대용식 5종을 시식케 한후 맛·영양·질감에 의한 선호도 조사와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35.1%에 달하고 나이별로는 13∼19세가 46.3%, 20∼29세 59.4%로 성장기와 왕성한 활동기에 있는 10∼20대의 결식률이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관식기자 kslee@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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