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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 보듬이 나눔이 어린이집’ 7월 개원

양평군 서종면 주민들의 육아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월 ‘보듬이 나눔이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저소득층의 육아문제 해결과 여성취업을 확대하기 위해 8억7천900만원을 들여 서종면 문호리 592의 120 일대에 연면적 459㎡ 규모의 ‘서종 보듬이 나눔이 어린이집’을 오는 7월 문을 연다.

군은 어린이집 신축을 위해 전경련으로부터 4억4천만원을 지원받았다.

군은 이달 말 준공을 위해 내부공사를 마무리하고 막바지 조경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어린이집 정원은 70여명이며, 보육대상은 만 0세부터 만 5세 이하의 맞벌이가구, 소외계층, 다문화가정 자녀(우선순위) 등이다.

‘보듬이 나눔이 어린이집’사업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영유아 및 취업모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강상, 강하, 개군면을 제외한 9개 읍·면 지역에 국공립 보육시설을 설치,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양평=허찬회기자 hurch@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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