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복합복지타운 ‘나래울’ 문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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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을 하나로 건립한 화성시 복합복지타운 ‘나래울’ 개관식이 20일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채인석 시장, 김경오 의장, 박보환·김성회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화성시 능동 1130 일원에 건립된 나래울은 사업비 493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3천233㎡, 건축연면적 1만8천384㎡,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점자도서관, 장애인재활치료실, 문화교실, 주간보호실, 어린이집, 에이블아트센터, 강당, 식당 등 노인·장애인·여성·아동·청소년 등 일반인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채인석 시장은 “나래울은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새로운 개념의 선진 복지시스템”이라며 “대한민국 대표적인 복지 랜드마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래울은 경기도 최초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1급 인증서를 획득했다.

화성=강인묵기자 imkang@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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