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 원주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방문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 원주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방문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1. 02. 24   오후 6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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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 원주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방문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4일 원주세무서를 방문해 ‘2020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창구’ 운영을 점검했다.

경기광주세무서와 평택세무서에 이어 원주세무서를 찾은 김창기 청장은 신고기간 마지막 날인 25일까지 철저한 방역관리로 원활한 신고창구 운영을 당부했으며, 신고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창기 청장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장애인 등 신고 취약계층에게만 신고서 작성을 지원하고 있지만, 취약계층 외 방문납세자에게도 ARS, 모바일 및 신고동영상 보기 등을 제공해 납세자가 직접 신고ㆍ납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부지방국세청은 원거리 납세자가 시ㆍ군ㆍ구청 등에서도 편리하게 신고ㆍ납부할 수 있도록 23개의 세무서 외에 14개의 현지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납기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치고 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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