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105억원 전달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105억원 전달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1. 02. 24   오후 4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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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105억원 전달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본부장 김길수)는 24일 지역본부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과 경기도 ‘중소기업 자금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특별출연금 105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출연금은 경기도내 은행권 중 최대 규모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부담완화와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융지원이 필요한 경기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동일 업체당 최대 8억원 이내에서 대출을 지원하고 보증료 감면, 보증한도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길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여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이사장도 “매년 임의출연 이외에도 수년간 지속적인 특별출연(5년간 총 430억원)을 통해 경기도 금고 은행으로써 지역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NH농협은행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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