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대 부산 아이파크
[포토뉴스]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대 부산 아이파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2대1로 짜릿한 역전 승리의 경기를 관전한 박남춘 인천시장이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2대1로 짜릿한 역전 승리의 경기를 관전한 박남춘 인천시장이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 서포터즈들이 응원 현수막을 펼치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정동윤의 역전 결승골로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 서포터즈들이 응원 현수막을 펼치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정동윤의 역전 결승골로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 서포터즈들이 응원 현수막을 펼치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정동윤의 역전 결승골로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 서포터즈들이 응원 현수막을 펼치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정동윤의 역전 결승골로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의 골키퍼 이태희가 선방하고 있다. 이날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의 골키퍼 이태희가 선방하고 있다. 이날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의 정동윤이 역전 결승골 슛팅을 하고 있다. 이날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인천의 정동윤이 역전 결승골 슛팅을 하고 있다. 이날 승리한 강등 위기의 인천은 잔류 희망을 이어가며 오는 31일 FC서울과의 강등전쟁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장용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