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CJ대한통운, 선진 교통문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용인동부경찰서-CJ대한통운, 선진 교통문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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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서장 이원일)는 22일 용인동부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CJ대한통운(부사장 정태영)과 선진 교통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맞물려 물류ㆍ택배 물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택배 차량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이원일 서장은 “용인동부서는 용인 내에 위치한 CJ물류센터 택배기사 대상 교통안전 수칙 교육ㆍ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아울러 24시간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배기사들의 빠른 교통사고 신고와 교통 공익신고 활성화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 구축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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