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작업장서 50대 흙에 매몰…의식 없는 채로 병원 이송
용인 작업장서 50대 흙에 매몰…의식 없는 채로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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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3시23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의 한 작업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흙에 파묻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흙에 매몰된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아주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황으로 파악됐다.

A씨는 하수관로 배수관공사를 하던 도중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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