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제21기 수료식 열고 졸업생 22명 배출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제21기 수료식 열고 졸업생 2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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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21시 수료식. 사진=윤원규기자
14일 오후 경기일보에서 열린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21기 수료식'에서 법문화아카데미 이재진 교육원장, 유정만 총동문회장 등 관계자들과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이 제21기 수료식을 열고 총 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4일 본사 사옥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료식은 코로나19 감염차단을 위한 행사장 방역, 발열 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고 유정만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회장과 이재진 법문화아카데미 교육원장, 수료생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사 및 축사 ▲수료증 수여 ▲상패 시상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16주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22명의 학생들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재진 교육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교육에 제한이 있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잘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을 통해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프로그램을 겸비한 법 지식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은 매년 전문가가 함께하는 16주의 교과과정을 운영, 시민들의 법문화 의식을 고취하고 인문 소양을 함양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아울러 수강생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산악동호회, 골프동호회, 여성회 운영은 물론 마스크 나눔, 환경정화, 혹서기 독거노인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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