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 간병인 1면 추가 확진
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 간병인 1면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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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호원2동 재활전문 병원인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 간병인 1명(의정부 210번)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210번 확진자는 병원 5층에 입원했던 환자가 7일 코로나19로 확진됨에 따라 진단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됐다.

이로써 병원 관련 확진자는 6일 첫 발생 이후 총 37명으로 늘었다.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다수 나온 5층을 코호트(동일 집단) 격리 조치하고, 병원에 임시 폐쇄(집중관리업소) 행정 명령을 내렸다.

의정부=김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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