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재단,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수원시청소년재단,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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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 제공
수원시청소년재단 제공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재단 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7일 재단이 진행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우리나라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 내고자 열렸다.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등 115개국에서 7천여명이 동참했다.

이날 홍사준 재단 이사장은 ‘Stay Strong, Fight Against COVID-19’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 로고에는 기도하는 두 손과 함께 거품이 있는 그림이 포함됐다.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홍 이사장은 이종상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주자로 박래헌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장, 신현수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홍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모든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라며 “청소년들이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수원시청소년재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문구를 적은 팻말을 들고 있는 사진을 찍고 ‘#StayStrongCampaign)’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세 명을 지목해 태그하면 된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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