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수 경기일보 가평 담당 부국장, 30년 근속상 수상
고창수 경기일보 가평 담당 부국장, 30년 근속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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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수 경기일보 가평 담당 부국장이 3일 30년 근속상을 받았다.

경기일보는 이날 고 부국장에게 30년 근속상을 전달하고 그간의 헌신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 부국장은 1989년 12월에 입사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 2차례에 걸쳐 모범사원상을 수상했다. 특히 가평 지역을 담당하는 기자로 활동하며 지역의 중요 현안을 끈기 있게 취재해 보도하고, 속보를 이어감으로써 독자와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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