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0. 08. 15   오전 10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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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 기준으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누적 관객 수는 300만5천16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5일 개봉 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개봉 4일째에 100만 관객, 5일째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1일째에 300만명을 넘었다.

홍원찬 감독이 연출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임무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추격과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다.

홍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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