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서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 50대 남성 확진
성남서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 50대 남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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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15일 중원구 도촌동에 사는 51세 남성과 분당구 서현동에 사는 56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인 51세 남성은 지난 9일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재는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56세 여성은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30세 남성의 어머니다. 30세 남성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어머니는 현재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성남=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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