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소방서 장호원 의용소방대, 수해 복구현장 봉사활동 앞장
이천소방서 장호원 의용소방대, 수해 복구현장 봉사활동 앞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 장호원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지난 1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한 장호원 일대 건물 및 산양저수지 등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천 장호원은 최근 장마로 집중호우가 내려 하천둑 유실 및 하천범람, 농경지 침수, 저수지 붕괴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장호원의용소방대원들은 생업을 뒤로하고 피해를 입은 가정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가재도구 세척, 토사제거, 물품정리 등 수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지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제환 서장은 “피해지역의 주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를 위해 소방대원 및 소방차를 지원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