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ㆍ대상에프앤비,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MOU 체결
초록우산어린이재단ㆍ대상에프앤비,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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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대상에프앤비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대상에프앤비는 법인 명칭 변경 전 ㈜복음자리라는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시작했다.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과 전형철 대상에프앤비 마케팅실장 등이 참석한 이번 협약은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 온 협약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협약은 대상에프앤비에서 판매하는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오랜 기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믿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대상에프앤비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라며 “대상에프앤비가 큰 발걸음으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된 만큼, 기부 문화와 따뜻한 나눔 활동의 대표적인 기업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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