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ㆍV-KOOL KOREA, ‘어디서나 스쿨존’ 캠페인 협약식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ㆍV-KOOL KOREA, ‘어디서나 스쿨존’ 캠페인 협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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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V-KOOL KOREA와 함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을 위한 ‘어디서나 스쿨존’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들이 등하교길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가방에 달 수 있는 옐로카드를 제작, 배포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옐로카드는 아동의 책 가방에 달아주는 카드형태 물건으로 자동차 전조등 불빛을 반사해 아동과 운전자 모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V-KOOL KOREA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옐로카드 제작비용 등 2천만원을 후원했다.

김일환 V-KOOL KOREA 대표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아동의 특성상 어느 길에서나 뛰어나올 수 있는데 옐로카드를 제작, 배포해 운전자가 아동을 빨리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한다”라며 “‘어디서나 스쿨존’ 캠페인을 통해 아동과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등하교길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어디서나 스쿨존’ 캠페인을 V-KOOL KOREA와 함께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본 캠페인이 아동들과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작지만 큰 선물이 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말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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