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수원여자대학교와 ‘경기도 디자인 콘텐츠 개발, 청년 디자이너 양성’ 맞손
경기문화재단, 수원여자대학교와 ‘경기도 디자인 콘텐츠 개발, 청년 디자이너 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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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는 수원여자대학교와 ‘경기도 디자인 콘텐츠 개발과 청년 디자이너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자인’ 개발 등에 협력하게 된다. 지역에 잠재된 콘텐츠를 연구ㆍ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 콘텐츠를 개발ㆍ제작한다는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 결과를 경기상상캠퍼스 디자인1978(8월 개관 예정)에서 발표하는 등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시범운영 한다. 또 수원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재학생, 졸업생과 함께 다음 달 디자인1978 파일럿 전시 등에 협력해 예비 문화예술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여자대학교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앞으로 청년 디자이너 육성과 양성, 지역 디자인 콘텐츠 연구와 아카이브를 위한 다양한 협업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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