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3년 연속 고혈압ㆍ당뇨병 적정성 양호기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3년 연속 고혈압ㆍ당뇨병 적정성 양호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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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가족보건의원이 고혈압, 당뇨병 적정성 양호의원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심사한 이번 평가는 전국 고혈압 진료ㆍ검사기관 2만2천449개소(629만명), 당뇨병 진료ㆍ검사기관 1만7천424개소(263만명)가 대상이다. 지난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외래 진료분에 한한다. 수원 가족보건의원은 고혈압과 당뇨병 모두 3년 연속 적정성 평가 양호의원으로 선정돼 진료ㆍ검사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가족보건의원 관계자는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양호 의원에 선정됐다는 자부심보단 궁극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더 느낀다”며 “평가정보를 토대로 고혈압ㆍ당뇨 예방과 치료를 위해 적극적으로 가족보건의원을 이용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의료비 절감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영유아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신속ㆍ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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