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안병배 부의장, 인도주의 실현 이바지로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상
인천시의회 안병배 부의장, 인도주의 실현 이바지로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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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병배 부의장이 대한적십자사 사무실에서 이경호 인천적십자사 회장을 만나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최근 안병배 부의장이 대한적십자사 사무실에서 이경호 인천적십자사 회장을 만나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는 최근 안병배 부의장이 대한적십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안 부의장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인도주의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월 ‘인천시 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안 부의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소외받는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안 부의장은 “요즘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인천시민 모두 헌혈 문화에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수상 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안 부의장은 인천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안 부의장은 지난 4월 24일 지역 내 건설사업자와 건설장비 임대사업자, 건설자재 생산업자 등 건설산업 사업체의 참여 권장사항 등을 보다 구체화하는 내용의 ‘인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및 하도급업체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는 지역 건설산업의 효과적인 활성화 방안을 도입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이다.

이승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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