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면 마스크 만들기 사업 실시
수원문화재단,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면 마스크 만들기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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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캐릭터 면 마스크

수원문화재단이 비대면 사업인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면 마스크 사업을 오는 7월까지 실시한다.

이 사업은 수원에서 최초로 발견된 생태계 대표 멸종위기종인 수원청개구리 캐릭터 ‘수원이’를 활용한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지속 연장에 따라 변화된 지역의 일상을 비대면 문화예술교육으로 회복하고자 열린다.

자택에서 진행하며 이번달 중에 실시하는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관내 청소년을, 다음달부터 7월까지 예정 중인 프로그램은 가족 및 보호자 동반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수원문화재단은 프로그램 참여자 사전 접수를 통해 자택으로 교구재를 개별 배송하며 수원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험프로그램 영상을 업로드 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추진 필요성을 느꼈다”라며 “변화된 지역의 일상에 사회적 교육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향후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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