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자대학교, 사회공헌대상 3년 연속 자원봉사 부문 대상 수상 영예
수원여자대학교, 사회공헌대상 3년 연속 자원봉사 부문 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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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자대학교는 제9회 2020 사회공헌대상에서 자원봉사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수원공헌대상은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회공헌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제정된 상이다. 디지털 조선일보가 주최ㆍ주관하고 조선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등이 후원한다.

수원여대 사회봉사단은 전국 대학에서 유일하게 이동세탁봉사 차량을 마련해 2009년부터 세탁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김장봉사와 주거환경개선봉사, 장수사진 촬영, 농촌봉사 등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차보숙 수원여대 총장은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체계화하려는 수원여대의 노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기 좋은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주최 측 시상식은 취소됐으며, 지난 3일 총장실에서 내부 트로피 전달식만 진행됐다.

 

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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