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정연구원, 사회적 거리두기 인식 정착 위한 '기관CI 바꾸기 챌린지'
수원시정연구원, 사회적 거리두기 인식 정착 위한 '기관CI 바꾸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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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정연구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인식을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연구원이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관CI 바꾸기 챌린지’다. 연구원은 챌린지 추진에 따라 수원시정연구원과 부설기관인 수원시민자치대학 홈페이지, SNS 등에 새롭게 개선된 연구원 CI를 게재했다.

새로 만든 연구원 CI는 다음 달 5일까지 사용되며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도시공사,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에도 챌린지 동참을 요청했다.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 원장은 “본 챌린지가 글로벌 스탠다드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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