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우리가 뛴다] 한국당 최영근 예비후보 '화성서부벨트 청년드림시티' 조성 공약발표하며 총선출마 선언
[4.15총선 우리가 뛴다] 한국당 최영근 예비후보 '화성서부벨트 청년드림시티' 조성 공약발표하며 총선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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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영근 예비후보가 20일 모두누림세터에서 화성서부벨트에 ‘청년드림시티’를 조성하겠다는 핵심공약을 발표하며 화성갑 선거구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정치 이제는 일좀 하자”며 5천여만평에 달하는 화성호 일대를 청년신도시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번의 화성시장 재임기간 동안 추진해온 화성 서부권의 드림시티계획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활력을 잃어가는 현실에 오랜기간 가슴앓이를 해왔다”고 호소했다.

그는 화성호 일대에 ▲수도권 물류산업 및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모빌리티 구축 ▲드론산업 물류기지 ▲AI산업 R&D센터 및 스마트 벨리 ▲세계적인 테스트단지 ▲스마트 팜(farm) 및 그린에너지 시티 등을 공약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화성 향남 출신의 제33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2005년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화성시장에 당선됐다. 이어 2006년 재선에 성공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화성=박수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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