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준의 잇무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전설의 귀환
[장영준의 잇무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전설의 귀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포스터.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포스터.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감독: J.J. 에이브럼스
출연: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존 보예가, 오스카 아이삭
줄거리: 어둠의 지배가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

믿고보는 블록버스터 천재감독의 귀환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스타트렉' 시리즈, 드라마 '로스트' 등의 제작과 연출을 맡았던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로 돌아온다. 그동안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은 그는 "지난 이야기들을 전부 고려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야 할 지 고민했다"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파헤치는 재미가 있었다"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캐릭터들의 성장과 새로 맞이하는 도전들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미래의 운명을 쥔 '레이'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더욱 강력한 어둠의 힘으로 우주를 집어 삼키려는 '카일로 렌'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질 것을 예고해, 이 거대한 전쟁 끝에 새로운 전설로 탄생할 영웅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캐릭터·액션·볼거리까지…더 강력해진 시리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는 성장을 거듭한 '레이'가 어둠의 세력과의 전쟁에 앞장 서는 놀라운 '포스'를 지닌 히로인으로 돌아온다. '레이'와 대립하며 세력을 키워온 '카일로 렌'은 더욱 강력해진 어둠의 지배자로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 여기에 핀과 포 대머론, 츄바카, 씨쓰리피오, 알투디투, BB-8, 랜도 칼리지안, D-0 등 다채로운 캐릭터가 총출동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리즈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한층 더 압도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레이와 카일로 렌이 펼치는 팽팽한 긴장감의 광선검 대결부터 스피디한 질주의 추격전, 그리고 거대 우주전함들의 대규모 전투장면까지 역대급 액션 시퀀스가 스크린을 가득 메운다.

벌써 입소문 타기 시작한 4DX 관람

미국 언론들은 개봉 당시 "'스타워즈'를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4DX로 관람하는 것이다(polygon)"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4DX는 테마파크를 영화관에 가져다 놓은 것 같이 스릴있다(Huffpost)" 등의 호평을 내놨다. 실제 미국 뿐 아니라 유럽에도 4DX가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4DX로 즐길 경우 영화에 등장하는 시그니처 '광선검' 전투를 온 몸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역대급 스케일의 우주전함 배틀은 관객들에게 절대 잊지 못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동수원, 일산 등 7개 4DX Screen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6개 CGV 4DX관이 있다.

개봉: 1월 8일

장영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