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케이크, 어디서 살까? 분위기 살리는 케이크 추천
크리스마스 케이크, 어디서 살까? 분위기 살리는 케이크 추천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9. 12. 24   오전 9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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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파티에 빠질 수 없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특징은 ‘협업’. 디즈니나 앤디워홀 삽화와 같은 유명 캐릭터를 차용한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다양하게 나왔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카드 혜택이나 이동통신사 멤버십 등 여러 결제 혜택도 진행 중이다.

 

파리바게뜨, 앤디워홀 한정판 케이크 '개성만점'

파리바게뜨 홈페이지
파리바게뜨 홈페이지

파리바게뜨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과 협업해 케이크 본연의 맛에 디자인적 가치까지 높인 한정판 케이크를 선보였다.

앤디 워홀의 삽화에 등장하는 이미지를 조화시킨 케이크는 소비자들 사이에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선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 속에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25일까지 매장에 방문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 중에서 해피포인트 회원(해피포인트카드 또는 해피앱 제시)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행사 제품을 10%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멤버십 최대 10%까지 추가적으로 혜택을 제공(단, 이동통신사 멤버십을 제외한 할인 및 적립카드, 할인쿠폰, 모바일 쿠폰의 동시 적용은 불가)하며 카카오페이머니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 친근한 디즈니 캐릭터를 케이크속에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

배스킨라빈스는 ‘겨울왕국2’ 속 주인공 엘사·안나 피규어와 함께 자작나무 숲을 연출한 ‘엘사와 안나의 겨울왕국’ 아이스크림케이크를 판매 중이다.

최근 개봉작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답게 출시 3주만에 판매 5만개를 돌파해 크리스마스까지 그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디즈니 대표 캐릭터인 미키마우스를 내세운 ‘미키와 친구들’ 시리즈도 인기다.

디즈니 케이크를 구매하면 ‘미키마우스_액션슬리퍼’와 블루투스 무선이어폰을 각각 5천900원, 6천900원에 살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북유럽 감성 케이크로 특별한 분위기를

투썸플레이스 제공
투썸플레이스 제공

투썸플레이스는 크리스마스의 본고장인 북유럽의 감성을 재해석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내놓았다.

북유럽의 겨울을 연상시키는 ‘노르웨이의 숲’은 진한 다크 초코 시트 사이를 헤이즐넛 가나슈와 피스타치오 가나슈로 샌드하여 진한 초콜릿과 고소한 헤이즐넛의 맛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레드베리 포레스트’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상큼한 오렌지 쥬레·라즈베리 무스의 조화가 어우러진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대표 컬러인 레드로 시즌 느낌을 살렸다.

눈 덮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홀리데이 위시 트리’는 초코 시트 사이사이에 라즈베리 생크림과 블루베리·베리쥬레를 채우고 화이트 컬을 얹은 케이크다.

투썸플레이스는 현대카드로 결제 시, 구매금액의 최대 5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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