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우리가 뛴다] 금종례 전 경기도의원, 다섯 번째 시집 `시 줍는 산책길' 출판기념회 개최
[4.15총선 우리가 뛴다] 금종례 전 경기도의원, 다섯 번째 시집 `시 줍는 산책길'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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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갑 금종례(61ㆍ한) 당 대변인


금종례 전 경기도의원은 지난 20일 오후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자신의 다섯 번째 시집 ‘시 줍는 산책길’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종월 여성위원장, 임성주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박명순 목사, 강성구 前 MBC 사장, 화성시체육회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홍철호ㆍ송희경ㆍ정우택ㆍ주광덕 국회의원 등은 축전을 전달했다.

금 시인은 인사말을 통해 “시는 내게 신앙이고 용기와 꿈이었다”며 “99세 첫 번째 시집을 출간한 시바타도요 시인은 지친 영혼에게 힘을 주고 소소한 행복을 선물, 나이가 익어갈수록 마음이 약해지는 것을 느꼈지만, 시를 쓰면서 새로운 용기와 꿈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금 시인은 1958년 화성 출신으로 석천초, 삼괴중, 삼괴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당 부위원장, 경기도당 대변인 등 직책을 맡고 있다.

화성=박수철ㆍ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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