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우리가 뛴다] 이효선 전 광명시장, 출마 선언
[4.15총선 우리가 뛴다] 이효선 전 광명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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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선(64 한) 자유한국당 광명갑당협위원장


이효선 전 광명시장은 22일 자유한국당 광명사무실에서 광명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시장은 “시장 재임 시절 광명동, 철산동 23개의 뉴타운 조합과 철산1,2,3동 재건축을 통한 명품 도시 건설을 임기 내에 완성하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구상하고 정부 허가도 받은 학온동 1천735만㎡ 신도시가 후임 시장의 반대로 10년째 제자리걸음인 것과 혈세 2천여억 원을 들여 동굴을 만들고 매년 수십억 원 적자를 내고 있는 것이 저의 낙선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하니 두고두고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현재 대한민국은 정의가 사라지고 거짓이 난무하며, 경제가 폭망하고 안보가 조선 말기처럼 불안하다”며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국비를 통해 광명을 명품도시로 바꾸고 나아가 나라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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