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신항철 대표이사 사장, 한국기자協·대한건설協 감사패 받아
본보 신항철 대표이사 사장, 한국기자協·대한건설協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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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 발전위해 더욱 노력”
18일 오후 수원 경기일보사를 방문한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오른쪽)이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18일 오후 수원 경기일보사를 방문한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오른쪽)이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18일 한국기자협회와 대한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은 이날 오후 3시께 본보를 방문해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본보 3층 대표이사 사장실에서 김동기 협회 사무국 기획담당 부국장과 최종식 본보 기획이사, 이용성 본보 정치부 부국장, 최원재 본보 문화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기자협회는 신 대표이사 사장이 본보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뚜렷한 언론관과 탁월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지역언론 조성을 위해 공헌한 점을 높이 사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같은 활동이 협회의 언론 활동 수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점도 고려됐다.

정 회장은 “신 대표이사 사장께서 지난 수년간 사회에 공헌하고 민주언론창달에 힘쓰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신 대표이사 사장은 “그동안의 행적을 높게 평가해 준 한국기자협회에 감사하다”며 “지역 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에는 대한건설협회도 신 대표이사 사장에게 올 한해 제30대 회원감사로 봉직하며 건설 산업과 협회 발전에 공헌한 점을 기리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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