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경기지역 스타트업 대상 “2019 Closed 투자 IR” 대회 성료
경기중기청, 경기지역 스타트업 대상 “2019 Closed 투자 IR”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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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이 경기도 내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 발판을 위해 마련한 ‘2019 Closed 투자 IR’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기중기청은 지난 6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 창업선도대학과 공동으로 ‘2019 Closed 투자 IR’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 IR 대회는 경기도 내 우수기업을 발굴, 보육 기업들의 사업화 기회 마련 등을 위해 마련됐다. 투자 IR 대회에 앞서 창업 유관 기관의 추천을 받은 7년 미만의 스타트업들 중에서 선별된 9개 기업들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약 3주간 IR 멘토링(발표자료 고도화, IR 레포트 제작, 투자 매칭전략 수립 등)을 지원받았다.

선발된 도내 스타트업 9개 중 전체적인 팀 역량, 창업 아이템의 기술성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 5개 기업(최우수상 1개사, 우수상 2개사, 장려상 2개사)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과 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은 이동통신 스마트 부품 제조기업인 이랑텍이, 우수상은 자동차 필름 제조기업인 퓨처월드와 인재채용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인 커리어크레딧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청결을 위한 화장품 제조기업 페미존과 바이오기업 닥터프로랩에게 돌아갔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도 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스스로의 사업을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 뿐만 아니라 향후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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