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번엔 뉴질랜드다…사부의 정체는 김병만?
'집사부일체', 이번엔 뉴질랜드다…사부의 정체는 김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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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 방송 장면. SBS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 방송 장면. 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뉴질랜드 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사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본격적인 뉴질랜드 행에 앞서 새로운 사부가 전한 미션 수행을 위해 VR노래방 게임을 진행했다.

VR마스크를 쓰고 노래를 부르며 지폐 100장을 세는 미션에서 1등을 차지한 이승기는 이후 뉴질랜드 촬영 오프닝은 물론, 용돈까지 얻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방송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비행기를 타고 등장하는 모습과 멤버들의 노숙 장면, 그리고 새 사부가 전달했다는 메시지 등을 통해 네티즌들은 '김병만'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날 사부는 게임을 앞둔 멤버들에게 "자연 속에서 도전하고 깨들음을 얻은 자만이 나의 꿈의 랜드에 초대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집사부일체'의 뉴질랜드 편은 오는 8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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