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사랑미래포럼 창립
이천사랑미래포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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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7080세대가 ‘이천발전의 밀알’을 슬로건으로 이천사랑미래포럼(이하 이사미포럼)을 창립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사미포럼은 최근 강원도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회장에 김은구 전 이천연합동문회장을 추대했으며 고문단 3인과 회원 44명으로 구성했다.

아사미포럼은 우선 회원들의 결속을 다진 이후 이천의 발전을 위한 행보를 가는 것이 먼저라며 차근차근 발전하는 포럼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김 초대회장은 “이천발전의 밀알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이천의 현주소를 알아야 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며 “각계각층에서 이천발전에 앞장선 분들을 초청해 강연도 듣고 허심탄회한 대화도 나누는 열린포럼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회장은 “일각에서 정치적 포석이 깔린 포럼이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것에 대해 그런 오해를 받을 수 있다”며 “그런 오해를 불식시키려면 회원들 모두가 초지일관의 자세로 이천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기철 사무국장은 “이천이 발전해 가는 과정에 중간층이 없는 것에 대해 늘 안타까웠다”며 “부족함이 많은 후배가 가는 길에 지역 선배님들의 하해와 같은 배려와 관심이 절실하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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