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천일홍 전국사진 공모대회 수상작 시청 감동갤러리 전시회 가져
양주 천일홍 전국사진 공모대회 수상작 시청 감동갤러리 전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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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박상남 노을감상)
▲ 대상(박상남 노을감상)

양주시는 다음달 20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2019 양주 천일홍 전국사진 공모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1일부터 27일까지 천일홍과 핑크뮬리 등 가을꽃의 향연이 펼쳐진 양주 나리농원을 배경으로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주제로 촬영한 사진 중 공모대회 수상작 33점을 선보인다.

지난 8월 26일부터 지난달 11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63점의 작품이 출품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33점이 선정됐다.

공모전 대상은 박상남 씨가 출품한 ‘노을감상’이 차지했으며 금상에는 이우열 씨의 ‘따뜻함’과 이경희 씨의 ‘어가행렬’, 은상은 전인민 씨의 ‘완벽한날’과 최재덕 씨의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등이다.

양주나리농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33점의 수상작은 양주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올해가 지나기 전 아름답게 빛난 양주 나리농원의 모습을 추억하고 더욱 아름다운 나리농원을 기약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 금상(이우열 따뜻함)
▲ 금상(이우열 따뜻함)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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