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이천 출신 세계적인 드럼 연주자 ‘리노’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위촉
이천시, 이천 출신 세계적인 드럼 연주자 ‘리노’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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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최근 세계적인 드럼 연주자 리노(본명 박병기)를 이천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드러머 리노는 이천시 증포동 출신으로 9살 때 드럼을 접하면서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해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으로 세계적으로 놀라운 드럼 실력을 인정받는 음악가이다.

특히 ‘2018년 세계 톱 드러머 50’에 아시아인 최초로 선정됐고 2017년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인 사운드 브레너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월드 아티스트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노(ATOMY ENM 대표)는 “유네스코 관련 이천시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 출신의 자랑스러운 한국뮤지션 리노를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며 “타고난 재능과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대사로서 큰 활약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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