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서준ㆍ김종우, 道회장기양궁 男 초ㆍ중부 6관왕 ‘명중’
편서준ㆍ김종우, 道회장기양궁 男 초ㆍ중부 6관왕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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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부 이경현 5관왕ㆍ여중부 김미강 4관왕 선전

편서준(하남 천현초)과 김종우(안산 성포중)가 제3회 경기도협회장기 양궁대회에서 나란히 남자 초ㆍ중등부 6관왕에 올랐다.

편서준은 10일 수원양궁장에서 끝난 대회 남초부서 단체종합(4천61점)과 개인종합(1천383점), 35m(342점), 30m(341점), 25m(350점)서 우승하고 20m서 350점으로 임승찬(김포 하성초)과 공동 1위에 오르는 등 출전 전 종목을 휩쓸어 6관왕이 됐다.

또 남중부 김종우도 단체종합(3천941점)과 개인종합(1천359점), 60m(337점), 50m(331점), 40m(341점), 유태건(수원 원천중)과 공동 우승한 30m(350점)를 포함 역시 6개 종목을 석권하며 6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여초부 이경현(성남 수진초)은 35m를 제외한 단체종합(3천920점)과 개인종합(1천369점), 30m(343점), 25m(347점), 20m(355점)를 석권해 5관왕에 올랐고, 여중부서는 김미강(안양서중)이 단체종합(3천849점), 개인종합(1천333점), 60m(327점), 30m(347점)서 우승해 4관왕을 차지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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