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제2회 충북권대학 캡스톤디자인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강동대, 제2회 충북권대학 캡스톤디자인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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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은 31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연구동에서 실시한 ‘제2회 2019 충북권 대학 창업아이디어 및 캡스톤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충북도내 10개 대학이 공동주관으로 도내 LINC+사업 참여대학 및 비 참여대학간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충북권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우수작품(창업 아이디어, 캡스톤디자인)전시를 통해 대학, 산업체, 지역사회 및 산학협력기관과 창업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강동대는 FunFun(패션생활디자인과 대표학생 오상호)팀이 업싸이클 패션소품을 활용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하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네잎클로바(건축과 대표학생 장화수)와 올사탄코(전기전자과 대표학생 유희상) 총 3개팀이 참가해 환경과 연계된 창업아이템과 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고 협동심을 배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정혜란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학생, 산업체, 학교 간 협업을 통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ㆍ공유하는 기회가 됐다”며 “도내 대학과 학생,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각 분야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해 대학이 동반성장하는 통합시너지 효과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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