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ㆍ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코리아, 2019 어울림 오케스트라 활동 전폭 지원 협약 체결
초록우산어린이재단ㆍ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코리아, 2019 어울림 오케스트라 활동 전폭 지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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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문화예술교육지원의 일환으로 ‘2019 어울림 오케스트라’ 사회공헌 협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

어울림 오케스트라는 화성 어룰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해 10월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단체로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재단과 함께 해당 오케스트라 아동들이 사회성과 예술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지역 사회내 문화적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1년간 전폭적인 지원 활동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화성 거주 초등학생 20명이며 악기 연주 교육, 공연 나눔 활동 기회 제공, 문화 예술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이 제공된다.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해 향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공연과 연주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원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관련 단체와 협력해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고 소외 받는 아동들이 없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오케스트라와 같은 문화 예술 활동은 아동들의 정서 함양과 사회성 발달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며 “화성지역 소외 아동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측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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