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무의도, 호룡곡산부터 실미도까지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부터 실미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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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여행본능, 섬' 코너를 통해 무의도가 소개됐다.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여행본능, 섬' 코너를 통해 무의도가 소개됐다.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무의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여행본능, 섬' 코너를 통해 인천 무의도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무의도는 지난 4월 무의대교가 개통되면서 차로 쉽게 찾을 수 있다. 먼저 해안 경관 산책로를 따라 가을 바다 산책을 떠나면 매 동상과 기암괴석들이 방문객을 반긴다.

호룡곡산은 등산로가 가파르지 않고 잘 정비돼 있어 누구나 쉽게 올라갈 수 있다. 높이 오르지 않아도 서해의 수려한 경관은 물론 숲과 바다의 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 집라인을 통해 하늘과 바다 사이를 가르는 특별한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최고 시속 60km에 다다르는 속도감과 서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무의도에서는 하루에 단 두 번 실미도 탐방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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